일타 스캔들

쇠구슬 사건으로 구속된 이희재는 모두의 예상대로 진범이 아니었고, 보충제 가게 주인과 전직 강사는 방해 속에서도 사랑을 맹세한다. “큰 스캔들” ‘제12장 희극과 비극의 갈림길’ 리뷰시작하다. 이희재 구속 이선재(이채민)는 형 이희재(김태중)가 경찰에 끌려가는 것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. 이를 우연히 목격한 반찬가게 주인 남행선(전도연 분)과 일류 맛집 강사 최치열(정경호 분). 남쪽 선 “선재야, 이게 뭐야?라고 물었고 이선재는 울었다.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