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한이 지난 감상(던전앤드래곤 / 라야와 마지막 용 / 아리에티 언더 더 플로어)
던전 앤 드래곤: 도둑의 명예 (2023) 사실 죽을 때까지 영화를 보진 않았는데 개봉 당일 서울에 올라가서 봤다. 당연히 던전앤드래곤 영화.. (그 와중에 튤백을 잃어버려서 미친듯이 영화관에서 찾았는데..어리석은 사건이 있었다) 가볍게 볼 수 있는 판타지 영화… 너무 소중해서… 이거 본 이후로 가라앉지 않네요. 바이에른 홀가 너무 좋았어요…!!!! 최상의!!! 도릭도 귀여웠는데… 홀가랑 에진이 사이가 안맞는게 너무 좋았어요.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