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서평) 달나라로 가자
장류진 소설 ‘달나라로 가다’ 표지 (달나라로 가요)는 장류진의 첫 장편소설이다. 이전에 읽은 단편소설(일의 희로애락)은 꽤 충격적이었습니다. 신선했다. 콘텐츠마다 소재가 다양하고 깔끔한 문체가 돋보였다. 솔직하고 애틋한 표현이 좋았다. 나는 다음 책을 기대하고 있었다. 후속편은 장편소설(달나라로 가보자)이다. 단편소설을 잘 쓰는 작가로서 이 책도 마찬가지일 것이라는 기대로 책을 펼쳤다. 내가 어떻게 달에 갈 수 있니? 소설(달나라로 가자)의 주인공은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