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정거래법 위반, 대응에 집중 중
롯데칠성음료가 롯데칠성음료 계열사인 MJA와인에 부당하게 인력을 제공한 혐의로 약식 고소를 당했다.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수사부(부장검사 이정섭)는 27일 롯데칠성음료를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잠정 기소했다. 회계, 매장관리, 용역비관리, 매출정산 등 매출은 원조에서 나오고, MJA와인은 직원이 3명 정도 있고, 나머지 일은 롯데칠성음료 직원들이 하고 직원들에게 급여를 지급한다. 롯데에서 공급하는 와인을 판매하는 MJA Wine은 2008년 주세법상 주류 소매판매를 금지하는 사업특례가 시행되면서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