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활고로 지자체까지 나갔지만…
이 나라는 기본 생명 보험도 없고 창신동의 노모와 아들이 죽은 채 발견되었습니다. 법에 따르면. 생활지원을 신청하면 사회복지공무원이 생활실태를 조사할 수 있어 주희가 사연을 전했다. (리포트) 사흘 전 서울 창신동의 한 주택에서 80대 노모와 50대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다. 긴급 상담을 요청합니다. 그는 “직업이 없어서 슬프다”며 도움을 요청했다. 구청은 기초생활보장 신청을 하고 바로 처리에 들어갔다. 그러나 … Read more